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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인사이트

[BI-WEEKLY BRIEFING] 탄소 배출권 규제도 헤지가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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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탄소 배출권 규제도 헤지가 될까요

탄소에 값을 매기는 제도는 하나인데, 기업이 받아 드는 청구서는 제각각입니다. 유예와 헤지, 공제가 그 사이를 벌리고 있습니다. 탄소 가격이 올라야 팔리는 기술과, 제도만 있으면 팔리는 기술이 갈라집니다.

[Insight] AI 초과세수를 에너지 대전환으로 흐르게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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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AI 초과세수를 에너지 대전환으로 흐르게 하기

올해 추가 세수는 최대 70조 원까지 추정됩니다. 전력망을 더 짓는 데서 멈추면 시설이 남고, 저장과 전력관리, 전기화의 시장을 열면 산업이 남습니다. 임팩트 자본이 그 경계에서 할 일을 짚습니다.

[BI-WEEKLY BRIEFING] AI의 전기요금은 누가 지불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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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AI의 전기요금은 누가 지불할까요

뉴욕주가 대형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일시 중단했습니다. 비용을 내재화하는 모델과 계통을 우회하는 모델이 경쟁하고 있습니다. AI의 전기요금 고지서는 누구에게 갈까요.

[BI-WEEKLY BRIEFING] AI 데이터센터, 기후테크의 새 고객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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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AI 데이터센터, 기후테크의 새 고객이 될까요

AI 데이터센터라는 큰손이 기후테크 앞에 나타났습니다. AI 전력 수요가 정말 기후테크의 수요가 될 수 있을지 짚었습니다.

[BI-WEEKLY BRIEFING] 전력 청구서를 든 AI, 탄소 제거 시장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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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전력 청구서를 든 AI, 탄소 제거 시장으로 향하다

AI가 탄소 제거 크레딧의 새 구매자로 등장했습니다. 자발적 '약속'이던 탄소 제거 수요가 기업 표준으로 옮겨가는 흐름과, 정책이 자본을 끌어가는 구조 속 한국의 자리를 짚습니다.

[Insight] 기후테크는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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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기후테크는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6월 4일, 서울과 파리에서 서로 다른 언어로 기후전환에 대한 같은 질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기후테크는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전환의 비용을 누가 부담해야 할까요. 임팩트 투자자가 설 자리를 짚습니다.

[BI-WEEKLY BRIEFING] 문제는 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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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문제는 전력입니다

AI 산업의 병목이 칩을 넘어 전력·냉각·전력망으로 확장되면서, 그동안 ‘기후 솔루션’으로 분류되던 기술들이 AI 인프라의 핵심 자산으로 다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자는 이 변화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BI-WEEKLY BRIEFING] 에너지 안보가 바꾸는 기후 자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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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에너지 안보가 바꾸는 기후 자본의 풍경

전쟁이 기후 자본의 방향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에너지 안보가 새로운 투자 논리로 떠오른 지금, 미·중·한국이 핵심광물을 두고 벌이는 경쟁 속에서 임팩트 투자는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칼럼] 무국적 창업가가 제시한 글로벌 금융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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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국적 창업가가 제시한 글로벌 금융의 역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