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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업계 인사이트

[BI-WEEKLY BRIEFING] 전력 청구서를 든 AI, 탄소 제거 시장으로 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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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전력 청구서를 든 AI, 탄소 제거 시장으로 향하다

AI가 탄소 제거 크레딧의 새 구매자로 등장했습니다. 자발적 '약속'이던 탄소 제거 수요가 기업 표준으로 옮겨가는 흐름과, 정책이 자본을 끌어가는 구조 속 한국의 자리를 짚습니다.

[Insight] 기후테크는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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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기후테크는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6월 4일, 서울과 파리에서 서로 다른 언어로 기후전환에 대한 같은 질문이 제기되었습니다. 기후테크는 모두를 위한 기술이 될 수 있을까요. 전환의 비용을 누가 부담해야 할까요. 임팩트 투자자가 설 자리를 짚습니다.

[BI-WEEKLY BRIEFING] 문제는 전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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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문제는 전력입니다

AI 산업의 병목이 칩을 넘어 전력·냉각·전력망으로 확장되면서, 그동안 ‘기후 솔루션’으로 분류되던 기술들이 AI 인프라의 핵심 자산으로 다시 평가받고 있습니다. 임팩트 투자자는 이 변화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요.

[BI-WEEKLY BRIEFING] 에너지 안보가 바꾸는 기후 자본의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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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WEEKLY BRIEFING] 에너지 안보가 바꾸는 기후 자본의 풍경

전쟁이 기후 자본의 방향을 어떻게 바꾸고 있을까요? 에너지 안보가 새로운 투자 논리로 떠오른 지금, 미·중·한국이 핵심광물을 두고 벌이는 경쟁 속에서 임팩트 투자는 어디를 향하고 있을까요?

[칼럼] 무국적 창업가가 제시한 글로벌 금융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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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무국적 창업가가 제시한 글로벌 금융의 역할

[칼럼] 자본의 新생존법, ‘그린 디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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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자본의 新생존법, ‘그린 디펜스’

[글로벌이슈] 일론머스크와 소풍벤처스의 공통점은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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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슈] 일론머스크와 소풍벤처스의 공통점은 '이것'

[좌담] 소풍벤처스 2026 투자전망:  기후테크 투자, 위기인가 기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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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담] 소풍벤처스 2026 투자전망: 기후테크 투자, 위기인가 기회인가

[칼럼] '창업'이 가장 빛나는 스펙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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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창업'이 가장 빛나는 스펙이 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