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O3yAbAfneTg?si=dsdviaF78cSdEnWa
이재명 대통령이 "국가창업시대로의 대전환"을 천명하며 전문가들을 한 자리에 초빙해 전략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오디션 방식으로 창업 경진대회를 열어 전국에서 100팀의 창업팀을 뽑아 우승자에게 10억 이상의 상금을 제공하는 방식도 제안했습니다.
한상엽 소풍벤처스 대표는 스타트업 투자 분야 전문가로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창업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통령의 취지에 깊이 공감하며, "창업팀 숫자보다 질 좋은 창업이 늘어날 수 있도록 정부의 실효성 있는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관련 제언을 내놨습니다.
[영상 출처: KBS 유튜브]